| 이렇게 포장되어 있습니다. |
| 뒷면입니다. 복잡하게 사양을 정리해 놓았습니다. 매뉴얼 대신 정리해 놓은것 같습니다. |
| 개념도 입니다. 아이패드, 노트북, 게임기 등등 모두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. 그것도 최대 150Mbps로..10미터의 거리에서.. |
| 악세사리 구성입니다. 전원 어댑터 대신에 PC와 연결가능한 USB케이블이 들어 있습니다. 파우치는 깜찍합니다. 또하나 보충 설명서와 메뉴얼 입니다. |
| 파우치에 모두 넣어 보았습니다. 휴대하기 좋습니다. |
| 일반적인 USB 케이블입니다. 전원 어답터는 별매품이라고 합니다. |
| 앞면 입니다. 무선 공유기처럼 왼쪽부터 WAN, LAN, WLAN, WPS, PWR 램프가 있습니다. 별로 볼 필요는 없습니다. |
| 옆면에 AP/ROUTER 변환 스위치가 있습니다. 손으로 이동하기 어렵습니다. 뾰족한 것으로 힘껏 해야 됩니다. 보통은 라우터에 놓고 씁니다. AP는 무선랜이 없는 제품에서 무선랜을 사용하고 싶을때 사용합니다. |
| 뒷면에 키가 적힌 스티커가 붙어 있습니다. 발열이 적어지도록 공기 구멍도 많습니다. |
| 호텔에서 실제로 붙여보면 이렇게 됩니다. |
| 그동안 잘 사용해 왔던 벨킨 Wireless G travel router 입니다. 과열이 좀 심하고 가끔 먹통의 경우가 있어 요즘은 잘 사용하지 않습니다. |
| 이 제품은 안테나와 AP/Router/Adapter 모드까지 있습니다. 802.11bg 가능 제품입니다. |
| 아수스에서 나온 여행용 라우터 Wireless AP WL-330g 파우치 입니다. |
| 꽤 오래전에 나온 제품인데 안정적으로 동작해서 여행시 자주 사용했습니다. |
| 내장 안테나를 사용합니다. 전원 어댑터와 유선랜케이블과 파우치가 내장되어 있었습니다. |
| AP/Router 모드를 선택 가능합니다. |
| 옆에서 본 비교 사진 입니다. 밑에서 부터 엘레콤, 아수스, 벨킨 입니다. |
| 뒷면 모습 비교 사진입니다. 엘레콤에서 나온 최근의 제품이 속도가 가장 빠릅니다. 잘 산것 같습니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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